줄거리

이질적 단어 조합을 제목으로 한 이 단편은 네 명의 아메리칸 아시안 여성이 느끼는 이상과 현실사이의 괴리감을 빠른 편집과 감각적인 연출로 보여준다. 감독은 차별 없는 자유를 갈구하는 네 여성의 꿈이 과연 ‘자유의 상징’처럼 굳어진 미국의 이미지와 상응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면서 현실을 꼬집는다.
(2005년 제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오병훈)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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