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활을 완벽하게 짜놓은 스케줄대로 움직이는 한 청년이 스스로 시스템화한 일상의 틀을 벗어나면서 감성의 시대로 가게 된다는 단편. 아메리칸 아시안이 어떻게 스스로를 백인 사회에서 고립시켜 가는가를 암시하는 장치 (특히 전화와 이성에 대한)들은 그들을 바라보는 이 곳, 한국에서도 충분히 수긍할 수 있는 대목이다.
(2005년 제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오병훈)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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