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년 뉴 사우스 웨일즈의 외딴 집. 그 곳에서 일하는 젊은 하녀의 이미지.
그녀의 평온한 응시는 자신의 운명을 거스르고자 하는 열정을 숨기고 있다.
단편영화의 한 장르로도 구분될 수 있는 ‘댄스 영화’ 장르의 영화로서 인체의 숨막히는 아름다움과 비극적인 내러티브가 절묘하게 결합한 아름다운 영화이다.
(2003년 제29회 서울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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