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동학농민혁명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연출자인 마에다 겐지 감독은 `동학농민혁명은 일본의 한반도 진출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일본이 청일전쟁(1894∼95년)과 러일전쟁(1904∼05년)에서 승리하면서 조선 식민지화의 단초를 열었기 때문이다. 한국강제병합 100년의 뿌리가 된 동학농민혁명은 과연 무엇이었는가를 영상화해 동북아시아 뿐 아니라 온 세계 사람들에게 이 역사의 깊은 의미와 진실을 알리고 싶다`는 제작 취지를 밝혔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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