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하의 조선과 3.1 계엄령, 일본의 전후 보상 문제를 중심으로 한 증언, 기업책임 추구와 징병된 사람들을 통해서 그 현장을 답사하고 실태를 파악한다. 일본인 간호부의 증언,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 히로시마 원폭 투하 직후의 참혹한 상태를 기록필름으로 보고, 경상남도 합천을 찾아가서 원폭피해자진료소를 방문, 피해자들의 증언을 담는다.
(2001년 제2회 전주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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