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고 살던 페넬로피는 늙은 노숙자를 만난다. 과거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그에게 페넬로피는 자신이 당신의 딸이니 집으로 함께 가자고 한다. (2016년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페넬로페는 치매에 걸린 어머니와 함께 사는 공무원이다. 어는 날 그녀는 자신의 일터에서 신분증도 없고 자신이 누구인지 조차 기억 하지 못하는 한 노인 울리시즈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그가 자신의 아버지라 확신하고 그를 집으로 데려가기로 결심한다. (그녀가 확신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그를 속이고 데려간다고 했거든요. 엄마를 돌봐 주어야 한다고 거짓말을 하면서요…) 영화는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중년 여인의 일상과 그 상황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고 싶은 작은 욕망과 일탈을 담담하게 담아낸다.
(2017년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김경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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