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키는 도쿄에서 400km 떨어진 시골에 있는 고향 야마가타로 돌아온다. 늘 그래왔듯이 그녀의 가족과 눈으로 둘러싸인 고향은 변한 것이 없어 보인다. 눈을 쓸고, 피클을 만들고, 큰 강 위의 다리에는 눈이 쌓여있고, 아직 따지 않은 감이 나무에 매달려 있다.
(2016년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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