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지중해 해변에서는 시간이 멈춘 것만 같다. 기진맥진한 흑인이 고통스러워하며 모래사장으로 기어 다니지만, 주변의 휴양객들은 그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2006년에 후안 메디나가 그랑트라잘의 스페인 해변에서 찍은 사진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2017년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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