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게 인간의 식탁에 오른 달팽이 다섯 마리. 샐러드와 함께 먹히지 않으려면 서둘러야 한다. 텃밭으로 열린 문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 그러나 우리 모두 알다시피 그들은 서두르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존재. 달리고 싶지만 달리는 법을 모르는 달팽이.
(2016년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달팽이 호러 코미디. 클라우드와 친구들은 위험한 상추 바구니에 들어갔다.
(2016년 제7회 서울메트로국제지하철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