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콜롬비아의 두 10대가 정글을 거닐며 별 일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들은 버려진 수영장에 도착하는데 그들에게 이곳은 에덴동산과도 같은 놀이터이다. 그리고 너무나도 태연하게 이어지는 일상 속의 폭력과 살인, 아이들에게 여전히 그곳은 태초의 사과 대신 망고가 열려 있는 에덴동산이다. (2016년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정성욱)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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