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영화 속 세계에서 스푸트닉은 소련의 인공위성이 아니라 꼬치 종류의 먹거리다. 스푸트닉 가게에서 일하는 청년은 길 건너의 창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청년과 창녀의 순박한 사랑이라는 고전적 레퍼토리를 화사한 세팅과 간결한 구도, 압축적 편집으로 산뜻하게 꿰었다. 그리고 그 위에 소스처럼 얹혀진 B급 영화의 정서는 이 영화를 더욱 독특하고 매력적으로 만든다. 그래서 이 영화는 스푸트닉의 맛있는 모양새와 닮아 있다. (2016년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김충국)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인공위성 어떠셨나요?

0/800자
👤 이타적인 마야 한센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