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부모님을 잃고 소녀가장으로 집안을 이끌어가는 형(김규남)과 동생(정용규)는 휴대폰 하나를 가지고 갈등한다. 형은 돈을 벌기위한 휴대폰이고 동생에게는 그저 데이트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하지만 우주인게임에 새로운 문이 열리고 형(김규남)은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는데...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