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프랑쥐의 논쟁적인 걸작. 파리와 런던에서의 3년간의 예술적 흥분. 야만적인 솔직함과 폭력적인 시각적 효과의 영화. 1950년 프랑스 국제 영화제 장비고상과 그랑프리 수상. 파리 도살장에 대한 프랑쥐의 심각한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은 특이한 경험이다. 그것은 도시인들인 우리가 현실로부터 괴리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들은 대부분 하루도 빠짐없이 이 도살장의 생산품들을 먹는다. 프랑쥐는 이 일상적 살육을 구성하는 사람들과 동물들에 카메라를 들이댄다. 당신은 어떤 장면에서 고개를 돌리려 하겠지만, 일단 그것이 인공적이며, 관습의 문제아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이러한 감정들은 쉽게 사라질 것이다. 의사들이라면 이에 꿈쩍도 하지 않을 것이며, 어떤 의대생들은 도살자들이 숫소를 세로로 절단했는지 가로로 절단했는지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논쟁할지도 모른다. (2004년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폴 크로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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