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1일,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피해를 입은 도호쿠 지역의 산리쿠(三陸)연안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끼리의 대화를 장기간에 걸쳐 찍은 다큐멘터리. 친구, 가족, 동료들이 모여 재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구술 기록의 형식으로, 특히 피해지의 비참한 광경이 아닌 대화에서 생성되는 사람들의 ’감정’을 영상에 담는 방식으로 후세에 재해를 전한다.
(2016 한국영상자료원 - 동일본대지진으로부터 5년 특별전)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