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전후 60년대 고도경제성장기에 노동자로 일본의 사회 발전을 지탱해 온 이들이 현재 혼자 사는 가와사키 단지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린다. 단지에서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죽음을 맞이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현대 일본의 이면을 발견할 수 있다.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사회의 외곽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기록한다. (2016년 제16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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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을 파는 크리스틴 에버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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