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카메라는 일본의 작은 어촌마을 와구에서 30년간 함께 잠수를 해 온 세 여성의 일상을 따라간다. 세 여성 사이에는 40년이라는 세월의 간극이 있고, 덕분에 잠수하는 방법에서 사고방식까지 차이가 있다. 그러나 세 여성의 일상에는 일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잠수를 하며 느끼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 미래에 대한 꿈, 죽음에 대한 공포까지 공유되어 있다. 이러한 감정의 표현은 주로 제스처로 이뤄져 있다. 영화는 여성의 힘과 그 힘이 바다와 육지에서 어떻게 길을 잡아나가는가를 보여준다.
(2018 제1회 KIEFF 한국국제민족지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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