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삶이 굉장히 오래 갈 것이라고, 그래서 때론 아주 지겹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옛 말 그대로 그것 역시 금방 지나간다. 이 영화는 청소년에서 성인이 되는, 그 짧고 덧없는 기간(약 3년)에 대한 기록이다. 세 명의 소녀들이 나온다. 마치 극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만큼 주인공들의 은밀하면서도 현실적인 얘기가 펼쳐진다. 2016년 미국 뉴욕의 트라이베카 영화제 심사위원상 후보에 오른 작품이다. (2017년 제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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