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소년이 사는 곳 여기저기 현수막이 걸렸다. “무지개빌라 나동 302호에 사는 이원일 개새끼는 내 마누라하고 5년째 바람피운 놈이다...” 소년은 민지에게 현수막을 떼 줄까 묻는다. 민지는 소년에게 말한다. "깝치지 마"
(2016년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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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숨 쉬는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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