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볼리비아, 멕시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크로아티아, 독일에 있는 대도시들의 버려진 장소들과 그 곳들에 버려진 여러 가지 물건들이 다시 어떤 생명성을 찾고 살아나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우리가 마치 자신의 인형이나 물건과 같은 주변의 사물들에 어떤 생명성이 깃들어 있다고 생각하던 어린 시절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개념화 시킨 작품으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실험영화이며, 감독의 연작 <재생처리기>(2012)의 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작품이다.
(2016년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상훈)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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