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알 수 없으며 이유를 알 수 없는 공포를 불러 일으키는 묘한 영상이 음악의 리듬과 완벽한 조응하는 아주 짧은 단편 영화. 음악을 이루는 모든 소리가 영상으로 변화되며, 모든 영상은 바로 소리의 파동을 고스란히 기록한다. 비쥬얼 아티스트이자 실험 음악을 하는 더 학산 클로크의 음악이 비디오 아티스트 에윱 쿠스에 의해 시각과 청각에 바로 작용하는 작품으로 만들어진다.
(2016년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상훈)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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