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인용 병실에 면회 온 두 가족의 이야기. 한쪽은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낙천적인 반면, 다른 한쪽은 조용하고 비관적인 분위기에 싸여 있다. 가족의 대화는 상대편 침대를 의식하면서 조심스레 이어진다. 우리에게 낯익은 풍경이지만 영화는 시점을 달리 하여 같은 시간을 두 번 보여준다. 이 반복을 통해 우리는 인간 사이의 배려와 유대, 그리고 진실의 거처를 발견하고 배우게 된다. (2016년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김충국)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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