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애타게 도움을 요청하는 여성의 목소리가 들리고, 그 목소리를 쫓던 주인공은 인적 없는 도로의 교통섬 한가운데 갇힌다. 교활하고 무자비한 신호등의 덫에 걸린 주인공의 사투가 펼쳐진다. 주인공은 이 악몽 같은 교통섬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식인 신호등이라는 독특한 소재, 자잘하지만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관객에게 섬뜩함과 웃음을 함께 선사한다.
(2016년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김충국)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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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드랑이 털이 수북한 은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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