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30년 이상 초등학교에서 재직한 휴 선생은 최고 교사상 등을 수상한 교사로, 아이들에게 좋은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해온 사람이다. 어느 날, 그는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고민을 관객에게 던져준다. 마치 무성영화의 대사와 같이 휴 선생의 독백은 원고지의 일기로 채워지며, 흑백에서 컬러로의 전환은 또 다른 화해와 시작을 의미한다. (2016년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정진)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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