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의 두 거장인 에드바르트 뭉크와 빈센트 반 고흐. 영화는 1인칭의 시점에서 이들의 대표작들과 이 둘 사이의 유사성, 그리고 이들의 삶을 나란히 들여다본다. 분할화면의 여러 기법을 사용하여 실제 세상과 그림의 질감을 혼합해 내었으며, 이들의 일과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2016년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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