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땅을 사라, 땅을 더 늘릴 수는 없으니.“- 마크 트웨인
이 세상의 농지는 위험에 처했다. 투자자들이 수출과 바이오 연료를 위한 농작물을 기르거나 단순히 이익을 위해 땅을 구입하면서 땅에 대한 수요는 급증했다. 영화는 국제 농경 사업 내 투자자들의 세계와, 유럽 조합의 정치가 그들과 어떻게 엮여 있는지 통찰력 있게 보여준다. <움켜쥔 땅>은 유럽을 더욱 자세히 들여다보며 투자자들과 그들의 행위에 도전한다.
(2016년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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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이 매운 남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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