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내용
검정고시를 다시 준비하던 은실 씨는 아우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은실 씨는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경험들을 통해 삶에 대한 에너지를 갖게 된다. 은실 씨는 아우름에서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누구나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의미를 배우면서 더 나은 삶을 찾아가길 바라게 된다. (2016년 제1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영화와 인권
아우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야학의 홍보영상인 것 같지만 장애인 한 사람의 일상과 생애를 통해 장애인들의 배움의 욕구와 자립생활의 필요성, 그리고 이의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안에서의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역할을 담담하게 잘 그리고 있다.
다만 작품의 극적 요소를 살릴 수 있는 연출이나 배경음악의 선정 등에서 다소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다. (2016년 제1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김주현 심사위원)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