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탕카는 우지체의 끄트머리에 살고 있는 나이든 여자 농부이고, 네마냐는 세르비아 동쪽의 작은 도시 근처의 산 꼭대기에 위치한 수문기상학 센터의 직원이다. 그들의 삶은 날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자연과 대지, 그들을 둘러싼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매우 특별한 방식을 가지고 있다.
(2016년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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