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M. (Autonomous Drone for Asteroid Mining)이라는 장치의 몰락은 인식과정의 강화와 자율 모드의 활성화를 불러왔고, 이는 인공위성 회사 오퍼레이터들과의 소통 단절을 일으켰다. 텅 빈 풍경들, 도시의 거대고층 건물과 불협화음의 언어들이 삼켜버린 지평선, 코드와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가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다루고 있는 이 메타픽션의 기조이다.
(2016년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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