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더블린 조약의 당사자인 아메드에 대한 이야기이다. 극영화에서 자신의 실제 현실과 똑같은 상황에 처한 인물을 연기하기도 한 그는, 6년 동안 유럽에 있었고 그 중 3년 동안은 스웨덴에 숨어 있었다. 더블린 조약은 그가 보트를 타고 처음 도착한 국가인 이탈리아에서만 망명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제한한다. 이로 인해 수많은 젊은이들이 유럽 등지를 떠돌게 되었다.
(2016년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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