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 <모래성>으로 주목받았던 싱가포르의 젊은 피 부준펑의 두 번째 작품. 28세의 교도관 에이만은 지역의 최고 감옥으로 전출된다. 그는 이 감옥에서 장기 근무 중인 사형집행감독인 라힘과 친구가 된다. 에이만은 사형집행인의 견습생이 되기 위해 양심을 억누르고, 자신을 사로잡고 있는 과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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