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대는 마닐라의 빈민가에 어둠이 내리고, 중년여성이 바쁘게 병원을 향한다. 불법적인 거래를 주고받고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길을 나서지만 도로를 지키는 경찰로 인해 난관에 봉착한다. 브릴얀테 멘도사의 조감독 레이먼드의 첫 단편으로 올해 칸영화제 단편경쟁에 선정됐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