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흐린 초점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이는 시력의 5%만으로 살아가는 얀의 시야를 의미한다. 세상을 ‘보는’ 것이 너무도 당연해져 버린 사회에서 그는 세상을 ‘느끼며’ 살아간다. 영화는 얀이 느끼는 세상을 그대로 그려나가며, 이 사회에서 ‘다르다’고 여기는 몸으로 산다는 것에 관해 이야기한다.
(2016년 제21회 서울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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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같은 늑대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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