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가족, 판타지 감독 알리스 기
러닝타임 1분 국가 프랑스 조회수 오늘 1명, 총 40명
줄거리
이 이야기는 남자아이들은 양배추밭에서, 여자아이들은 장미꽃밭에서 태어난다는 프랑스의 민간 신앙에 기초하고 있다. 양배추의 밑둥에서 남자 갓난아이를 뽑아 올리고는 행복해하는 부모에게 건네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2016년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세계 최초의 극영화. 양배추에서 아기가 태어난다는 유럽 민담과 산파 요정을 영화화했다. 1896년 당시 고몽의 비서로 일하고 있던 알리스 기-블라쉐는 사장인 레옹 고몽과 함께 뤼미에르의 영화 시사회를 다녀와서 내켜 하지 않던 고몽을 설득해 모든 책임을 지고 이 영화를 제작했다. 기-블라쉐는 조르주 멜리에스와 마찬가지로 영화의 미래는 꾸며낸 이야기와 장르적 효과에 있다고 믿었다.
(조혜영/2016년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