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를 살 때는 기지와 용기가 (그리고 아마 내키지는 않지만 약간의 정중함도) 필요하다. 제이미는 치즈에 대해 잘 모르고, 그 사실을 ‘글로벌 치즈’의 직원들은 알고 있다. 그래서인지 파티 때문에 치즈를 사러 간 제이미는 자신도 모르게 허세를 부리게 된다. 치즈 가게 페이스 오프라고나 할까?
(2016년 제2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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