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다이만타스 나르케비시우스는 올해의 주빈국인 리투아니아 출신의 컨템포러리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이번 단편에서는 스테레오스코피를 통해 빌뉴스의 그린 브릿지에 세워진 옛 소련 조각상들을 철거하는 모습을 기록함으로써 역사를 입증한다. (알라릭 하마처)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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