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전북 진안에 있는 비시랭이 마을의 이야기. 척박한 산 속 마을, 오랜 시간 마을에서 살아온 어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비시랭이 마을의 풍경은 때론 아름답고, 때론 삶을 버겁게 만들기도 했다.
각 개인의 삶은 우리의 역사와 닮아 있다. 진안으로 귀농한지 8년째 접어드는 정선웅 감독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 (2016년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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