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예술제를 이틀 남기고, 피아노 독주를 맡은 태경과 연극에서 주연을 맡은 도현은 압박 속에서 이상한 경험들을 한다. 그들은 당장 맞닥뜨린 상황이 두렵지만 서로 위로하며 결국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된다. 괴기하면서도 사랑스러웠던, 젊은 나날 우리들의 초상!
(2016년 제16회 퀴어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샐러드 데이즈 어떠셨나요?

0/800자
👤 복숭아를 좋아하는 랫서판다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