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소녀 미나는 왠지 또래와 다르다. 미나의 부모는 남다른 딸이 잘못될까 두려워, 종교 교리와 정신의학으로 ‘다름’을 치료한다는 시설에 미나를 입소시킨다. 그러나 ‘치료’는 부모와 치료사가 예상했던 대로만 진행되지는 않는다. 뛰어난 미장센과 연출력을 바탕으로 전환치료의 폭력을 고발하는 작품.
(2016년 제16회 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