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실패한 독립영화감독 치진은, 어쩌면 연출로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치진의 바람과는 다르게, 점점 악화되어만 가는 촬영장 상황. 심지어 촬영에 반드시 필요한 피 소품마저 사라져버렸다. 이에 감독은, 자신의 손목을 긋고 피를 내어 영화를 마무리짓기로 결심하고 촬영을 이어나간다.
(2016년 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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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알이 튀어나온 마야 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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