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철학교수 박광만은 음악과 체조 그리고 따뜻한 차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러나 교양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가족들은 그의 아침을 불쾌하게 하고 아내는 그의 차 키를 빼앗는다. 박교수는 출근길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타인들과 섞여야 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괴로워한다. (2016년 제15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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