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한글을 배우는 옥자는 한글교실 글짓기대회를 통해 서툴지만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게 되는데.... (2016년 제15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열여덟 꽃다운 나이에 결혼한 옥자는 한국전쟁 때 군에 간 남편과 헤어지게 된다. 팍팍한 55년의 세월을 보낸 후 뒤늦게 한글을 배우러 다니는 옥자. 한글교실 글짓기 대회를 통해 생애 처음으로 편지를 쓰게 되는데... (2016년 제9회 서울노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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