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학시절, 가끔 동경을 방문 할 때는 일본의 문명을 대표하는 거대한 도시의 위엄에 짓눌리곤 하였다. 지하철은 살아 숨쉬는 듯한 거대한 도시의 핏줄처럼 복잡하게 얽혀있고, 사람들은 공격적으로 쉴새 없이 퍼붓는 매스 미디어에 여지없이 노출되고 만다.
(2016 영화의 전당 - Media art work screening)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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