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원히 빨간 불이 지속될 고장난 신호등 앞에서 길을 건너지 못하는/않는 시간, 그 시간들을 견디는 고집의 장면들이 이어진다. 실상 도덕과 원칙의 상대성, 상황에 따른 융통성을 인정하면 삶은 몹시도 편해진다. 하지만 그러지 못하게 잡는 어떤 종류의 힘이, 그저 인습의 관성인지를 고민한다.
(2016 영화의 전당 - Media art work screening)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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