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작업실에서 저는 당신을 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진이지만, 그 사진 속의 것만을 바라보고, 만지고, 생각하는 데에도 참 벅차요.
그래서 시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시간 속에서 당신을 대해보고 싶습니다.
당신을 대하는 것은 참 어려워요.
(2016 영화의 전당 - Media art work screening)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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