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동대문 패션타운을 오가며 소매상으로 보낼 의류 구매와 배송을 대행하는 일명 ‘사입삼촌’으로 일하는 동찬과 지평에게 어느 날 중국인 아가씨 메이메이가 찾아온다. 90년대 인기 TV드라마 <서울의 달>을, 양익제 감독은 치밀한 취재와 탁월한 연출력으로 이 시대의 <서울의 달>로 다시 떠올렸다. (2016년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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