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관음증 중독을 소름 끼치는 상상력으로 표현한 애니메이션으로, SNS를 구조화한 공간적 해석이 돋보인다. 더, 더, 더, 더 많이 들여다볼수록 점, 점, 점 점 자신의 삶과 비교하게 되고, 저마다의 일상은 판에 박힌 듯 닮아간다. (2016년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주인공은 어느 날 벽에 구멍을 뚫어 다른 사람들의 삶을 엿보게 된다. 그리고 서서히 다른 사람들의 삶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기 시작한다. (2016년 제12회 인디애니페스트)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