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를 것 없는 추운 겨울의 어느 하루. 택시 한 대가 다섯 명의 승객들을 태우고 눈으로 덮인 길을 달리고 있다. 그런데 길 한복판에서 택시가 갑자기 고장나더니 핸드폰의 신호도 잡히지 않는 일이 벌어진다. 오도 가도 못 하는 사람들은 불안에 잠긴 채 길 위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2016년 제11회 시네바캉스 서울)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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