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러운 풍경이 움직이는 화면위로 두개의 목소리가 얹힌다. 망각의 문장들을 말하는 하나의 목소리와 그를 따라가는 기억의 목소리. 작가의 목소리는 심리학자의 목소리와 함께한다. 두개의 독백은 서로 얽히고, 울리고, 서로를 지우고 또 따른다.
(2016년 제16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