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티아에는 ‘탕하’라 불리는 겨울의 어느 시기에 인간의 세계로 악령이 건너 온다는 전설이 있다. 그리고 영화는 이 전설과 얽힌 네 가지 이야기를 차례로 들려준다. 악령을 부르는 놀이를 하다 무서운 일을 겪는 아이들, 외딴 숲의 오두막에 있는 남자의 이야기 등이 차례로 펼쳐진다.
(2016년 제11회 시네바캉스 서울)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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