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부분으로 구성된 <다음에 계속…(도시)>는 수작업한 2D 애니메이션이다. 이는 연쇄 반응과 단순 반복들의 일련을 통하여 계획된 혼돈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다룬다. 반복적으로 재생되는 애니메이션은 두 개의 공존하는 생태계: 도시와 자연에 관한 이야기 구조를 만들어낸다. 따라서 <다음에 계속…>에는 시작도 끝도 존재하지 않는다.
(2016년 제16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